인테리어 공사 2주차
매사에 너무 애를 태우는 대신 흐름에 맡길 필요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.
매사에 너무 애를 태우는 대신 흐름에 맡길 필요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.
텅 비어있던 상가와 함께 저희 또한 진정한 CHEESYLAZY로 진화하고 있습니다.
어제보다 1% 나아진 기분으로 퇴근하는 발걸음이 얼마나 가벼운지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.
치지레이지의 시작에 여러분이 함께해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.
이제 씩씩하게 걸어갈 일만 남았다.
저희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가게를 만들고 싶습니다.
마음을 다한다면 알아봐 주시는 손님이 생기지 않을까?
우리는 내일을 알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.
강씨와 고씨 고집은 누구도 말릴 수 없다.
흔들리지 않으려면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.
물가 상승이라는 파도를 타며 씽긋 웃는 사장이 어쩌면 진짜 프로가 아닐까.
음식 맛에 어느 정도 확신이 들었다면 과감히 손님께 바통을 넘길 수 있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