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배 비하인드
회고 모임을 회고하다
마음이 맞는 아름다운 손님 4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.
작은배 비하인드
마음이 맞는 아름다운 손님 4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.
진심을 알아주는 손님에게 저렴한 가격은 덤일 뿐이다.
손님은 메뉴판으로 음식을 처음 만난다.
가게가 문을 닫는다면 어떤 기분일까?
블로그로 대체 뭘 할 수 있을까?
대박집보다 백 년 가게를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.
이렇게 우리 집 식구가 하나 늘었다.
정해진 영업시간에 정해진 메뉴를 파는 구조를 넘어설 수는 없을까?
이 실험이 언제 어떻게 끝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.
음식 맛에 어느 정도 확신이 들었다면 과감히 손님께 바통을 넘길 수 있어야 한다.
흔들리지 않으려면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.
우리는 내일을 알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.